전경련과 대한 상공회의소 등 경제 5단체가 정부에 59 개 규제개혁 과제를 건의합니다.
경제 5 단체의 규제담당 임원들은 내일 오전 상공회의소 클럽에서 규제개혁 위원회 등 정부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고 무역과 세제 등 59개 내용이 담긴 규제개혁 건의서를 정부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 건의서에는 수출 확대를 위해 기업의 해외 현지법인에 대한 국내 금융기관의 지급 보증을 확대해 줄 것과 가산세 등 세제체계를 간소화해 기업의 부담을 경감시켜 달라는 내용 등이 담겨 있습니다.
대한 상공회의소는 지난해 10월에 열린 정-재계 간담회의 후속 조치로 건의서가 제출됐으며 경제활성화를 위해 기업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경제 5 단체는 이번 건의서에서 당초 전경련이 강하게 문제를 제기했던 30대 대기업의 규제완화와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끝) 정부가 경제활성화를 위해 규제 완화에 관심이 높은 만큼 기업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건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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