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훈련장에서 수류탄 투척 훈련 도중 연습용 수류탄이 터져 예비군 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지난 10일 인천시 학익동 육군 모 부대 예비군 훈련장에서 훈련을 받던 27살 이 모씨가 연습용 수류탄을 투척하다 수류탄이 갑자기 터져 오른손 손가락이 부러졌습니다.
군부대는 이씨가 수류탄의 1차 안전핀을 뽑은 뒤 2차 안전핀을 제대로 잡고 있지 않아 이같은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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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훈련장서 연습용 수류탄 폭발사고로 1명 부상
입력 2001.05.12 (23:08)
단신뉴스
예비군 훈련장에서 수류탄 투척 훈련 도중 연습용 수류탄이 터져 예비군 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지난 10일 인천시 학익동 육군 모 부대 예비군 훈련장에서 훈련을 받던 27살 이 모씨가 연습용 수류탄을 투척하다 수류탄이 갑자기 터져 오른손 손가락이 부러졌습니다.
군부대는 이씨가 수류탄의 1차 안전핀을 뽑은 뒤 2차 안전핀을 제대로 잡고 있지 않아 이같은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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