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도중 직장 상사로부터 폭행을 당한 20대 남자가 분풀이로 길가던 사람을 흉기로 살해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군포 경찰서는 의왕시 모 사회체육시설에서 수영강사로 일하는 28살 심 모씨를 살인 등의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심 씨는 지난달 30일 회사 동료들과 회식도중 상사로부터 행동이 건방지다며 폭행당한 뒤 분을 삭이지 못해 다음날 새벽 2시쯤 의왕시 왕곡동 주택가에서 집으로 돌아가던 24살 김 모양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