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9시쯤 인천시 논현동 소래포구 부근 도로에서 불이 붙은 승합차 안에 남자 1명이 숨져 있는 것을 주민 48살 이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씨는 집으로 가던 중 승합차가 불에 타고 있어 가까이 가보니 운전석 옆자리에 남자 1명이 숨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자의 신원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이다.
<끝>
불탄 승합차 안에서 남자 숨진 채 발견
입력 2001.05.12 (23:23)
단신뉴스
오늘 오후 9시쯤 인천시 논현동 소래포구 부근 도로에서 불이 붙은 승합차 안에 남자 1명이 숨져 있는 것을 주민 48살 이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씨는 집으로 가던 중 승합차가 불에 타고 있어 가까이 가보니 운전석 옆자리에 남자 1명이 숨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자의 신원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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