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에서 계절성 폭풍우가 나흘째 몰아쳐 32명이 사망하고 300여명이 다쳤습니다.
방글라데시 민영 에쿠셰이 TV는 폭풍우로 인한 주택 붕괴와 번개로 인해 사상자가 늘어났으며 수확을 앞둔 벼 등의 농작물이 큰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습니다.
또 수도 다카에서는 저지대 지역이 침수됐고 북동부 하비간지 지역에서는 홍수조절용 댐이 붕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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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폭풍우로 32명 숨져
입력 2001.05.13 (00:38)
단신뉴스
방글라데시에서 계절성 폭풍우가 나흘째 몰아쳐 32명이 사망하고 300여명이 다쳤습니다.
방글라데시 민영 에쿠셰이 TV는 폭풍우로 인한 주택 붕괴와 번개로 인해 사상자가 늘어났으며 수확을 앞둔 벼 등의 농작물이 큰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습니다.
또 수도 다카에서는 저지대 지역이 침수됐고 북동부 하비간지 지역에서는 홍수조절용 댐이 붕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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