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임위원회는 최근 장쩌민 국가주석의 자리를 당 서열 2위인 리펑 전인대 상임위원장에게 넘겨주는 권력구도 개편 방안에 합의했다고 홍콩의 성도일보가 보도했습니다.
성도일보는 장 주석이 권력의 핵심인 총서기직과 국가주석직을 내놓고 중앙군사위 주석직 만을 유지하기로 상임위원회가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상임위원회는 또 후진타오 국가 부주석이 당 총서기직을 맡고 원자바오 부총리가 주룽지 총리 자리를 물려받는 것도 합의됐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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