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대전 당시 일본군이 네덜란드의 식민지배를 받던 인도네시아의 해방을 지원한 것처럼 묘사한 영화가 일본에서 개봉돼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메르데카'라는 제목의 이 영화는 2차 대전후 인도네시아에 잔류한 일본군 2천명을 소재로 한 것으로, 일본군이 인도네시아에 남아 네덜란드의 지배에서 벗어나려는 현지 독립군을 지원한 것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또 네덜란드를 잔혹한 압제자로 묘사한 반면 일본군은 인도네시아 동료를 위해 목숨을 희생하는 것으로 그려 역사학계의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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