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슬라브 코스튜니차 유고 대통령은 밀로셰비치 전 대통령을 포함한 전범 혐의자들을 유엔 옛 유고전범재판소에 인도하기 위한 새로운 법안이 이달말까지 통과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독일주간지 포쿠스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 포쿠스는 오늘 기사에서 국제사회로부터 밀로셰비치를 인도하라는 압력을 받고 있는 코스튜니차 대통령이 관련법안의 의회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짐했다고 밝혔습니다.
코스튜니차 대통령은 슈뢰더 독일 총리와의 회담을 위해 내일 독일을 방문합니다.
한편 밀로셰비치 지지자들은 어제 세르비아의 니스시 등지에서 밀로셰비치의 석방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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