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수사국 FBI는 오클라호마 시티 연방청사 폭파범 티모시 맥베이에 관한 3천여쪽의 수사 서류를 다섯 번째 수색 끝에 찾아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어제 보도했습니다.
포스트 지는 맥베이 수사 관련 서류를 찾아내도록 전국의 지부에 4번이나 지시했는데도 문제의 서류를 찾지 못한 점을 FBI 관계자들이 의아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포스트 지는 이어 앞서 자료가 발견되지 않은 것은 FBI의 노후된 자료 보관 시스템 탓일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FBI는 지난 1999년에도 정보 관리 문제로 경고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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