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도니아 정부군이 어제 북서부 지역의 알바니아계 반군 토벌작전에서 반군 30여명을 사살했다고 군과 경찰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마케도니아 정부군 소식통은 최소한 25명의 민족해방군 소속 알바니아계 반군이 박신체시 인근에서 정부군의 소탕작전으로 숨졌다고 확인했습니다.
마케도니아 정부군은 또 테토보시 인근의 언덕에서 벌어진 교전에서도 반군 7명을 사살했다고 군 소식통은 전했습니다.
(끝)
마케도니아 정부군, 반군 30명 사살
입력 2001.05.13 (04:55)
단신뉴스
마케도니아 정부군이 어제 북서부 지역의 알바니아계 반군 토벌작전에서 반군 30여명을 사살했다고 군과 경찰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마케도니아 정부군 소식통은 최소한 25명의 민족해방군 소속 알바니아계 반군이 박신체시 인근에서 정부군의 소탕작전으로 숨졌다고 확인했습니다.
마케도니아 정부군은 또 테토보시 인근의 언덕에서 벌어진 교전에서도 반군 7명을 사살했다고 군 소식통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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