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국 대통령은 어제 미국 에너지 전략의 핵심 요소는 보존이며 오는 17일 발표할 에너지 정책을 통해 새로운 에너지 절약 대책에 대한 투자를 권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어제 주례 라디오 연설에서 장기적으로는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쓰는 게 최선의 보존책이라고 강조하고 보존이 꼭 쓰지 않는 것을 의미하는 것만은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부시대통령은 예를 들어 건물에서 사람들이 나가면 곧바로 전기가 꺼지게 하는 감지기를 설치하거나 전기를 각 가정에 보내는 송전선의 효율을 높여 송전 과정에서의 낭비를 줄이는 등이 에너지 보존을 의미할 것이라며 에너지 보존 정책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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