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0시 반쯤, 전북 남원시 어현동에 있는 모 콘도 8층에 묵고있던 군산시 조촌동 27살 문 모씨가 엘리베이터 통로로 추락해 20미터 아래, 지하 2층으로 떨어졌습니다.
사고 직후 문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탭니다.
경찰은 문씨가 술에 취해 엘리베이터 바깥쪽 문을 걷어차다 갑자기 문이 열리는 바람에 추락한 것으로 보고 문씨의 일행과 콘도 직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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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 엘리베이터 통로로 떨어져 중태
입력 2001.05.13 (05:29)
단신뉴스
어제 밤 10시 반쯤, 전북 남원시 어현동에 있는 모 콘도 8층에 묵고있던 군산시 조촌동 27살 문 모씨가 엘리베이터 통로로 추락해 20미터 아래, 지하 2층으로 떨어졌습니다.
사고 직후 문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탭니다.
경찰은 문씨가 술에 취해 엘리베이터 바깥쪽 문을 걷어차다 갑자기 문이 열리는 바람에 추락한 것으로 보고 문씨의 일행과 콘도 직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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