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미군무원 의문사 한국서 반미 감정 촉발
    • 입력2001.05.13 (06:38)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미군무원 의문사 한국서 반미 감정 촉발
    • 입력 2001.05.13 (06:38)
    단신뉴스
지난해 8월 미 버지니아주에서 발생한 주한 미군 소속 여군무원 박춘희씨 사망 사건으로 한국에서 미국에 대한 불신 풍조가 확산되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포스트 지는 박씨의 사진을 곁들인 수도권 섹션 머리기사에서 미 버지니아주 경찰은 사고 발생 후 9개월만인 지난주 수사를 종결하고 사고사라는 결론을 내렸으나 한국 언론은 타살 쪽에 무게를 두고 어떤 식으로든 미군이 개재돼 있다는 의혹을 여러 차례에 걸쳐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에 있는 미 제20지원단 재정분석가였던 박씨는 국방부 교육과정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해 8월 출장 길에 올라 워싱턴 인근의 알렉산드리아로 가다 110km가 넘는 빠른 속도로 달리던 택시에서 떨어지면서 숨졌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