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사업 추진과정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새만금호의 내부 수질 개선을 위해서는 2천 백여억원이 필요할 전망입니다.
한갑수 농림부 장관은 오늘 오전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새만금 사업은 동진강 수역을 먼저 개발하고 만경강 수역은 수질 개선 뒤 개발을 하되 친환경적으로 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가 추진중인 4대강 수질개선 대책에 따른 비용 외에 순수하게 새만금 내부수질 개선을 위한 비용으로 2천 107억원으로 필요한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한 장관은 또 새만금 사업의 최종 결정은 이달 안에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물관리 정책위원회에서 결론지을 것이라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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