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무장 헬기와 탱크 등을 동원해 요르단강 서안과 가자 지구를 공격해 팔레스타인 주민 3명이 숨지고 20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소식통들은 이스라엘군 탱크가 어제 저녁 가자지구의 마가지 난민캠프에 포격을 가해 팔레스타인 주민 한 명이 사망하고 7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의 포격은 난민캠프에 있는 팔레스타인 경찰초소를 목표로 이뤄졌으나 포격으로 민간인 집들도 큰 피해를 입었다고 목격자들은 주장했습니다.
이에 앞서 이스라엘군은 요르단강 서안의 제닌시에서 무장 헬기 4대를 동원해 로켓포 공격을 벌여 팔레스타인 파타운동 지도자 무타셈 사바 등 2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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