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가출한 10대 소녀들을 합숙시키며 유흥업소에 접대부로 알선해 주고 수천만원대의 봉사료를 가로챈 서울 이문동 27살 최 모씨등 3명을 청소년 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등은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서초동 모 유흥주점 등에 가출한 10대 소녀들을 접대부로 취업시켜 윤락을 강요한 뒤 이들이 받은 봉사료 4천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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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여성 접대부 고용 3명 구속
입력 2001.05.13 (08:53)
단신뉴스
서울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가출한 10대 소녀들을 합숙시키며 유흥업소에 접대부로 알선해 주고 수천만원대의 봉사료를 가로챈 서울 이문동 27살 최 모씨등 3명을 청소년 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등은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서초동 모 유흥주점 등에 가출한 10대 소녀들을 접대부로 취업시켜 윤락을 강요한 뒤 이들이 받은 봉사료 4천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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