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 가격의 약세가 지속됨에 따라 반도체업계의 2분기 실적도 악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128메가 SD램의 경우 1월에 6달러였던 현물가격이 2월말 4달러 중반대로 떨어진 이후 3월에 잠시 오름세를 보였으나 최근 북미시장에서 개당 4달러선이 무너졌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반도체 등 국내 반도체업체의 고정거래가도 현재는 4.5달러에서 5달러 수준이지만 현물가 하락으로 인하압력을 받아 4달러 내외로 내려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따라 주요 반도체업체들은 2분기에 D램 분야에서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우려되며 삼성전자도 실적이 1분기보다는 나빠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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