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상하수도 사업이 공기업으로 전환되면서 요금이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행정자치부는 하루 생산능력이 만 5천톤 이상인 25개 자치단체의 상수도 사업과 72개 자치단체의 하수도 사업을 공기업으로 전환키로 하고 관련 지침을 해당 자치단체에 시달했습니다.
해당 자치단체는 지침에 따라 조례와 규칙을 제정하는 등 내년부터 상하수도 사업을 공기업화하기 위해 필요한 행정 절차를 올해 안에 마치게 됩니다.
이에 따라 현재 원가의 74퍼센트와 53퍼센트 정도인 상하수도 요금이 현실화되면서 요금 인상이 잇따를 전망입니다.
상수도 사업이 공기업으로 전환되는 곳은 충청지역이 8군데, 영남과 호남이 각각 6군데, 강원이 3군데, 경기가 2군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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