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서울지역 주요대학의 정원이 축소돼 입시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인적자원부가 지난 10일까지 내년도 학부정원 조정신청서를 대학별로 접수한 결과, 고려대가 56명, 연세대가 7명을 현 정원에서 줄일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이화여대는 55명, 서강대가 10명을 줄이기로 했고 아직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은 서울대도 BK21과 관련해 6백여명을 줄이기로 예고한 바 있습니다.
주요 대학들의 학부 정원 감축 계획은 신입생 모집 정원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여 내년 입시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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