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성공적인 변신을 하고 있다고 미국의 경제주간지 비즈니스위크가 논평했습니다.
비즈니스위크는 최신호에서 현대자동차의 제휴선인 크라이슬러와 미쓰비시가 적자에 허덕이는 반면, 이들과 3각 제휴를 맺고 있는 현대자동차는 수익을 내고 있고 제반여건을 고려하면 전망도 밝다고 보도했습니다.
현대차의 지난해 매출은 28%나 증가한 백45억달러를 기록했고 세전 수익도 6억천9백만달러로 58%나 급증하는 등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비즈니스위크는 또 현대자동차가 저가 자동차 메이커라는 오명을 탈피하고 아시아 경쟁사들과 정면 대결을 벼르고 있는 형국이라고 소개하면서, 다임러크라이슬러의 일본측 제휴사인 미쓰비시가 무언가를 배워야 할 것이라고 논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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