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교원들은 정부기관과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박물관, 미술관, 문화유적지 등에 무료로 들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교사들의 사기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등 박물관 12군데와 미술관 1군데, 과학관 2군데의 입장료를 면제하거나 할인해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서울 지역의 4대 궁과 13군데 능,원은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의가 끝나는 올 하반기부터는 무료 입장이 가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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