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미 두나라 기상청은 지난 7일과 8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제 1차 한.미 기상협력회의에서 첨단 기술과 기상전문가의 상호교환 등에 합의했다고 기상청이 오늘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또 이번 회의에서 계절예보에 확률예보를 도입하기 위한 이른바 모델간 앙상블 예보법을 공동개발하는 한편 우리나라의 정지궤도 관측위성 프로그램을 추진하기 위한 공동협력 등에도 합의를 봤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9월 체결된 한.미 기상협력 약정에 따라 처음 개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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