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사우디아라비아 순방일정을 마친 이한동 국무총리와 민관 무역투자사절단이 사우디로부터 모두 13억 달러의 플랜트 수주를 확보했습니다.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이한동 총리 일행은 압둘라 왕세자 등 사우디 주요 인사들과의 면담을 통해 10억 달러 규모의 쇼아이바 발전.담수설비와 3억 달러 규모의 석유화학설비 수주를 사실상 확정지었습니다.
또 20억 달러 규모의 아람코 콰티프 원유생산설비 등 7건, 34억 달러의 프로젝트를 한국 기업들이 수주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배려를 요청했습니다.
이와 함께 한국기업 수출상담회도 성황을 이뤄 총 1억5천7백만 달러의 수출상담이 오갔으며 이 가운데 6천2백만 달러는 현장에서 계약을 마쳤다고 산자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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