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서울 영등포 소방서) 오늘 오전 오전 11 시쯤 서울 여의도동 삼익 아파트 12 층 베란다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62 살 고형원 씨가 화단에 떨어져 크게 다쳤습니다.
목격자 황 모 씨는 고 씨가 베란다 안전대 밖으로 몸을 내놓은 채 두 세 차례 움직이다가 갑자기 아래로 뛰어 내렸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고씨가 평소 정신착란 증세를 보여왔다는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 정신 이상으로 인한 자살기도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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