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부품.소재기업들의 기술력은 선진국의 70% , 경쟁력은 85%에 불과하고 기술개발도 부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종업원 백명 이상인 부품.소재기업 천2백99개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선진국의 기술력을 100으로 볼 때 자신들의 기술력은 70% 수준이라고 대답했습니다.
부문별로 보면 * 설계기술 68 % * 신제품 개발기술 66% * 신기술 응용능력 69 5% * 생산기술 78 % 였습니다.
업종별로는 섬유소재와 화학소재,가전부품이 상대적으로 선진국에 근접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품질경쟁력은 선진국 대비 85%, 가격경쟁력은 86 %,종합경쟁력이 84%로 여전히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술개발상의 어려움으로는 전문기술인력 부족이 48 %로 가장 컸고 보유기술과 연구시설 부족 23%, 기술개발자금 부족 19%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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