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금강산관광 사업과 관련해 현대가 정부의 지원을 거듭 요청하고 있는 실태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말하고 지금이라도 국정조사를 실시해 실태를 파악한 뒤 정리할 것과 실릴 것을 분명히 하는 것 만이 현대와 나라를 살리는 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부대변인은 대우자동차가 뼈를 깎는 자구노력의 결과 3년 만에 흑자로 돌아선데 비해 현대가 또다시 정부의 지원을 요구하는 것은 기업의 도덕적 해이를 보여주는 극치이며 특혜가 체질화 돼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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