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용학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야당은 민족의 미래가 걸린 외교와 남북문제에 있어서 사소한 이익을 버리고 협력하는 자세를 보이라고 촉구했습니다.
전용학 대변인은 스웨덴의 페르손 총리가 남북문제 진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남과 북을 동시에 방문하는 등 대부분의 나라가 우리 정부의 대북 포용정책을 지지하는데도 오직 야당만 외교와 남북문제에 대해 흠집내기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 대변인은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가 나라의 장래를 책임지고자 하는 정치지도자라면 외교무대에서 국익을 지킬 수 있는 능력과 한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장래가 걸린 남북문제에 대한 나름의 비전과 정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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