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광케이블이 잘리는 사고가 발생한 대전시 지하철 건설현장에서 통신선이 잘리는 사고가 또다시 발생해 수백세대에 전화가 불통되는 등 불편을 겪고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대전시 용문동 지하철 건설현장에서 파일 박기 작업 도중에 전화선의 일부가 잘려 나갔습니다.
이에따라 대전시 탄방동 일대 수백세대의 전화가 불통되고, 영업중인 상점에서는 카드 결재가 되지 않는 등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이 공사현장에서는 지난 11일에도 굴착작업중 광케이블이 잘려 4만가구에 인터넷과 케이블 TV가 10여시간동안 불통됐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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