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30분 쯤 충북 옥천읍 서정리 대청수산에서 불이 나 음식점 내부와 집기 등을 모두 태워 3천 6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음식점안 양어장에 있던 향어와 송어,광어 등 600여 마리의 물고기가 집단 폐사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날 당시 식당에 사람이 없었고 냉장실 주변의 전기배선이 심하게 그을린 점으로 미뤄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충북 횟집에 불 3천600여 만원 피해
입력 2001.05.13 (14:36)
단신뉴스
오늘 오전 8시 30분 쯤 충북 옥천읍 서정리 대청수산에서 불이 나 음식점 내부와 집기 등을 모두 태워 3천 6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음식점안 양어장에 있던 향어와 송어,광어 등 600여 마리의 물고기가 집단 폐사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날 당시 식당에 사람이 없었고 냉장실 주변의 전기배선이 심하게 그을린 점으로 미뤄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