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유엔 아동특별총회 준비를 위한 특별대표에 이경숙 숙명여대 총장을 임명했습니다.
이 특별대표는 오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뉴욕 유엔본부에서 개최되는 유엔 아동특별총회를 앞두고 아시아지역회의와 준비위원회의에 참석하고 국내홍보에 나서는 등 김 대통령을 대신해 활동하게 됩니다.
이번 유엔 아동특별총회는 지난 90년 세계아동정상회의 이래 전세계적 차원에서 추진돼온 아동의 권익보호와 복지향상 성과를 점검하고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기 위해 개최됩니다.
김 대통령은 이번 유엔 아동특별총회의 중요성과 우리나라가 제56차 유엔총회 의장국으로 선임될 경우 아동특별총회 의장직도 함께 수행하게 되는 점 등을 감안해 이번 총회 참가를 긍정적으로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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