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나가와 현 하다노시(市)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교과서 왜곡파문으로 인해 자매 도시인 한국의 파주시에 대표단을 파견하려던 계획을 취소했다고 일본 언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하다노시는 시의원과 시직원 등 30명을 파주시에 2박 3일간 파견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교과서 문제에 따른 한국내 분위기를 감안해 방한을 연기해 달라는 파주시의 요청을 받아들여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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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하다노시, 교과서문제로 방한 취소
입력 2001.05.13 (15:20)
단신뉴스
일본 가나가와 현 하다노시(市)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교과서 왜곡파문으로 인해 자매 도시인 한국의 파주시에 대표단을 파견하려던 계획을 취소했다고 일본 언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하다노시는 시의원과 시직원 등 30명을 파주시에 2박 3일간 파견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교과서 문제에 따른 한국내 분위기를 감안해 방한을 연기해 달라는 파주시의 요청을 받아들여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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