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베이징에서 열리는 '어린이 권리보호를 위한 동아시아.태평양지역 각료 협의'에서 남북한 대표단의 자연스러운 만남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이번 '어린이 권리보호 동아태회의'에 이경숙 숙명여대 총장과 보건복지부 관계자 등 4명의 대표단을 참석시킬 계획이며, 북한도 최수헌 외무성 부상을 비롯한 대표단을 이미 파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한 대표단은 이번 회의에서 북한의 어린이 정책전반에 대한 보고서를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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