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이나 묘지의 동자석을 전문적으로 훔쳐온 일당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 진도경찰서는 인천시 주안동 최모 씨 등 3명을 문화재보호법 위반혐의로 입건하고 골동품 수집상인 경남 창원시 봉곡동 45살 허모 씨 등 3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최 씨 등은 난을 캐러 다니는 것 처럼 위장하고 지난 10일 새벽 전남 해남군 황산면 모 문중 선산에 세워진 동자석 한 벌을 훔치는 등 해남과 진도, 강진 등 서남해지역에서 동자석 20여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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