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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노항 원사 내일 기소
    • 입력2001.05.13 (16:1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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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노항 원사 병역비리 사건을 수사하고있는 군과 검찰은 지금까지 수사 결과를 토대로 일단 박 원사를 내일 군사 법원에 구속 기소하고,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수사반은 이를 위해 오늘도 병역 청탁자를 박원사에게 소개해준 병무청 직원과 군의관,그리고 청탁자등 10여명을 소환해 박 원사의 구체적인 혐의 입증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수사반은 이와 관련해 박원사의 병역 브로커 역할을 하며 병역 청탁자로부터 천 2백만원을 받은 혐의로 인천 경기지방 병무청 6급 직원인 52살 박모 씨를 오늘 구속했습니다.
    이로써 박 원사 검거이후 오늘까지, 구속된 병역 비리 관련자는 탤런트 출신 김모 여인과 주부 이 모씨 모 변호사 사무장 최모씨, 부동산 임대업자 김 모씨 등 병역청탁자 4명, 그리고 박원사의 도피를 도운 현역 군인 2명 등 모두 7명으로 늘었습니다.
    수사반은 어제 소환조사한 3인조 댄스 그룹 출신 가수 김모 씨에 대해서는 신체 검사를 다시 받도록 조치하는 한편, 아들의 병역 면제를 청탁한 지방병무청 소속 4급 직원을 조만간 소환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지금까지는 박 원사의 공소유지에 필요하거나, 시효가 임박한 사건 중심으로 수사를 벌였지만, 앞으로는 3,4백명으로 추정되는 비리 관련자들에 대한 소환 조사를 본격화해, 박노항 원사의 병역비리 의혹을 철저하고,명백하게 밝혀내겠다고 말했습니다.
    (끝)
  • 박노항 원사 내일 기소
    • 입력 2001.05.13 (16:11)
    단신뉴스
박노항 원사 병역비리 사건을 수사하고있는 군과 검찰은 지금까지 수사 결과를 토대로 일단 박 원사를 내일 군사 법원에 구속 기소하고,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수사반은 이를 위해 오늘도 병역 청탁자를 박원사에게 소개해준 병무청 직원과 군의관,그리고 청탁자등 10여명을 소환해 박 원사의 구체적인 혐의 입증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수사반은 이와 관련해 박원사의 병역 브로커 역할을 하며 병역 청탁자로부터 천 2백만원을 받은 혐의로 인천 경기지방 병무청 6급 직원인 52살 박모 씨를 오늘 구속했습니다.
이로써 박 원사 검거이후 오늘까지, 구속된 병역 비리 관련자는 탤런트 출신 김모 여인과 주부 이 모씨 모 변호사 사무장 최모씨, 부동산 임대업자 김 모씨 등 병역청탁자 4명, 그리고 박원사의 도피를 도운 현역 군인 2명 등 모두 7명으로 늘었습니다.
수사반은 어제 소환조사한 3인조 댄스 그룹 출신 가수 김모 씨에 대해서는 신체 검사를 다시 받도록 조치하는 한편, 아들의 병역 면제를 청탁한 지방병무청 소속 4급 직원을 조만간 소환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지금까지는 박 원사의 공소유지에 필요하거나, 시효가 임박한 사건 중심으로 수사를 벌였지만, 앞으로는 3,4백명으로 추정되는 비리 관련자들에 대한 소환 조사를 본격화해, 박노항 원사의 병역비리 의혹을 철저하고,명백하게 밝혀내겠다고 말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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