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에 세워둔 승용차 트렁크 안에서 40대 여자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오늘 오후 서울 화곡동 주택가의 주자창에 보름째 세워져있던 스쿠프 승용차 트렁크에서 서울 화곡동 44살 정모씨가 심하게 부패된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숨진 정씨가 그동안 44살 박모씨와 동거를 해왔다는 정씨 아들의 진술과 차의 소유주가 박씨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박씨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
승용차 트렁크에서 40대 여자 숨진채 발견
입력 2001.05.13 (16:34)
단신뉴스
주차장에 세워둔 승용차 트렁크 안에서 40대 여자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오늘 오후 서울 화곡동 주택가의 주자창에 보름째 세워져있던 스쿠프 승용차 트렁크에서 서울 화곡동 44살 정모씨가 심하게 부패된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숨진 정씨가 그동안 44살 박모씨와 동거를 해왔다는 정씨 아들의 진술과 차의 소유주가 박씨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박씨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