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월드컵 경기장이 오늘 울산 문수경기장에 이어 월드컵을 치르는 국내 10개 경기장 가운데 두번째로 개장됐습니다.
세계문화유산인 화성의 성곽 이미지를 표현한 수원경기장은 수원시 우만동 42만㎡ 부지위에 2천52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4년5개월만에 완공됐습니다.
수원경기장은 지하2층, 지상4층의 연면적 6만6천595㎡로 4만3천여개의 관중석을 갖춘 축구전용구장입니다.
수원경기장은 수원시민 1인1의자 갖기 운동으로 공사를 마무리 하는 등 시민들의 정성이 깃든 구장입니다.
수원경기장에서는 오늘 화려한 개장식 행사에 이어 국제청소년 축구대회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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