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위청은 미국, 태국, 싱가포르 등 3개국이 지역분쟁을 염두에 두고 실시하는 `코브라 골드' 합동군사훈련에 처음으로 육.해.공 자위관 간부 8명을 파견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일본 자위관들은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태국에서 실시되는 `코브라 골드'훈련에 필리핀, 호주 등과 함께 옵서버 자격으로 참여하기 위해 어제 일본을 출국했습니다.
일본이 이같이 다국적 훈련에 자위관들을 파견하기는 처음이며, 내년에는 미국의 `군대파견' 요청이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일본 자위대의 집단적 자위권 행사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더욱 가열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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