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월드컵 국제사격대회에서 노르웨이의 레이프 스테이나 롤란이 공기소총 세계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롤란은 태릉사격장에서 열린 남자 공기 소총에서 본선과 결선 합계 702.4점으로 종전 세계 기록을 1.7점 경신하며 우승했습니다.
우리나라의 김세호는 합계 693.4점으로 8위에 그쳤습니다.
여자 공기 권총에서는 우리나라의 박정희가 본선과 결선합계 485점으로 중국과 러시아선수에 이어 3위를 차지해 한국에 첫 메달을 안겼습니다.
국제사격, 롤란 남자 공기소총 세계신
입력 2001.05.13 (16:51)
단신뉴스
서울월드컵 국제사격대회에서 노르웨이의 레이프 스테이나 롤란이 공기소총 세계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롤란은 태릉사격장에서 열린 남자 공기 소총에서 본선과 결선 합계 702.4점으로 종전 세계 기록을 1.7점 경신하며 우승했습니다.
우리나라의 김세호는 합계 693.4점으로 8위에 그쳤습니다.
여자 공기 권총에서는 우리나라의 박정희가 본선과 결선합계 485점으로 중국과 러시아선수에 이어 3위를 차지해 한국에 첫 메달을 안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