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에서 이타르-타스=연합뉴스) 러시아와 북한은 북대서양조약기구의 유고공습을 둘러싸고 매우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발레리 데니소프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가 오늘 밝혔습니다.
데니소프 대사는 오늘 평양 주재 러시아 대사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최근 그리고리 카라신 러시아 외무부 부장관의 평양 방문시 두 나라가 이 문제를 논의했다며 코소보 사태와 관련해 외교채널을 통해 매우 긴밀한 접촉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데니소프 대사는 또 두 나라가 미국과 일본이 주도하는 역내 미사일 방어구상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견해를 공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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