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양국은 미국의 대북정책 확정을 위해 이달말에 개최되는 한.미.일 3자 조정회의, TCOG(티콕) 회의에서 지난 94년 체결된 북미 제네바 핵합의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를 벌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미국측은 이번 TCOG 회의에 제네바 핵합의를 포함해 북한의 과거 핵의혹 해소방안과 대북전력지원 문제 등 부시 행정부 출범 후 진행해 온 총체적인 대북정책 검토안을 갖고 와 논의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부시 행정부 일각에서는 여전히 제네바 핵합의 수정을 포함한 개선문제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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