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월드컵 사격대회에서 한빛은행의 박정희가 여자공기권총 3위에 올랐습니다.
박정희는 태릉사격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결선합계 485점을 기록해 중국의 런 지에, 러시아의 스미르노바에 이어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밖에 계명대학의 김미정은 8위 한빛은행의 부순희는 9위에 머물렀습니다.
남자공기소총에선 한국통신의 김세호가 8위에 그쳤고, 노르웨이의 롤란은 합계 702.4의 기록으로 종전기록을 1.7점 경신하며 세계신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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