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뉴욕 케터링 암 연구소가 결장암 환자의 종양을 감소시킬 수 있는 새 치료제를 개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연구소는 C225라는 새 치료제를 120명의 결장암 환자에게 투여한 결과 22%의 환자에서 종양이 크게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암세포의 성장을 막는 항체성분으로 된 이 치료제가 상품화될 경우, 기존 화학치료제에 내성을 지닌 결장암 환자들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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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장암 새 치료제 개발 임박
입력 2001.05.13 (17:59)
단신뉴스
미국의 뉴욕 케터링 암 연구소가 결장암 환자의 종양을 감소시킬 수 있는 새 치료제를 개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연구소는 C225라는 새 치료제를 120명의 결장암 환자에게 투여한 결과 22%의 환자에서 종양이 크게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암세포의 성장을 막는 항체성분으로 된 이 치료제가 상품화될 경우, 기존 화학치료제에 내성을 지닌 결장암 환자들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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