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하워드 호주 총리는 여군에게도 최전선의 전투 임무를 부여하라고 권고한 국방부 보고서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선데이 텔레그라프는 국방부 보고서를 인용해 호주 군 경력관리위원회가 '여군이 신체적으로 남성과 대등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여군도 전투에 투입해야 한다고 권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하워드 호주 총리는 여성에게 전투임무를 부여하는 방안을 지지하는 지 여부는 언급하지 않은 채 정부가 이 제안을 검토할 것이라고만 말했습니다.
호주는 현재 여군에게 자기방어 목적으로만 무기를 소지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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