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배구 V-코리아세미프로리그 에서 남은 경기에 관계없이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했습니다.
삼성화재는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남자부 3라운드 첫 경기에서 장병철의 오른쪽 공격을 앞세워 상무를 3대 0으로 물리치고, 9전전승을 기록했습니다.
여자부의 현대는 구민정과 한유미, 이명희 등 주전들의 고른 득점으로 도로공사를 3대 0으로 꺾고 7승2패로 선두에 복귀했습니다.
(끝)
V코리아리그, 삼성화재 챔피언전 직행
입력 2001.05.13 (18:05)
단신뉴스
삼성화재가 배구 V-코리아세미프로리그 에서 남은 경기에 관계없이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했습니다.
삼성화재는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남자부 3라운드 첫 경기에서 장병철의 오른쪽 공격을 앞세워 상무를 3대 0으로 물리치고, 9전전승을 기록했습니다.
여자부의 현대는 구민정과 한유미, 이명희 등 주전들의 고른 득점으로 도로공사를 3대 0으로 꺾고 7승2패로 선두에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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