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남부경찰서는 오늘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부녀자를 잇따라 살해한 혐의로 수원시 세류동 25살 윤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씨는 지난 10일 새벽 수원시 모 상가 건물 화장실에서 60살 임모 여인을 성폭행하고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씨는 또 지난 2월말에도 수원시 매산로 1가에 있는 공장화장실에 43살 김모 여인을 따라 들어가 금품을 요구하며 폭행해 숨지게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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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화장실 연쇄살인범 영장
입력 2001.05.13 (18:24)
단신뉴스
수원 남부경찰서는 오늘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부녀자를 잇따라 살해한 혐의로 수원시 세류동 25살 윤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씨는 지난 10일 새벽 수원시 모 상가 건물 화장실에서 60살 임모 여인을 성폭행하고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씨는 또 지난 2월말에도 수원시 매산로 1가에 있는 공장화장실에 43살 김모 여인을 따라 들어가 금품을 요구하며 폭행해 숨지게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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