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남쪽 케손주 티아옹시에서 어젯밤 선거운동을 하던 하원의원 마르시알 푼살란 2세와 그의 경호원이 괴한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고 필리핀 경찰이 밝혔습니다.
도밍고 레이예스 케손주 경찰청장은 푼살란 의원에게 접근하던 괴한 6명가운데 2명이 푼살란 의원과 경호원에게 권총을 쐈으며, 다른 수행원 1명과 행인 1명도 총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말했습니다.
레이예스 경찰청장은 푼살란 의원 살해는 선거와 관련이 있거나, 케손주 공산 게릴라들의 소행일 가능성이 있다며, 사건 발생 직후 이 지역 보안을 강화했다고 말했습니다.
푼산란 의원의 피살로 필리핀 선거와 관련해 최근 폭력사태로 숨진 사람은 최소한 55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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