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에서 AFP=연합뉴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금융인들은 대부분 아시아 경제위기가 최악의 상황을 벗어났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마닐라에서 오늘 개막된 아시아 태평양 금융인 회의가 지난 달 참석예정 금융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7%는 아시아 경제위기가 최악의 상황을 벗어난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응답자의 75%는 경제 위기 이후 한국 경제가 더욱 튼튼해질 것으로 전망해 싱가포르와 필리핀,중국 등에 이어 한국 경제의 회복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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