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강운태 제2정조위원장은 IMF 위기가 3년 밖에 지나지 않아 국민의 고통이 채 가시지 않은 시점에서 나온 한나라당의 재벌 정책은 현실을 무시한, 재벌을 위한 선심성 공약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강운태 위원장은 재벌개혁을 수익성과 창조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보완해 나갈 필요는 있다면서 출자총액제한제의 경우 이미 내년 3월까지 폐지하기로 정부와 재계가 합의한 만큼 현 시점에서는폐지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명식 부대변인도 지난날 정경유착으로 나라살림을 망친 사람들이 다시 재벌옹호론을 주장하고 있다며 이제와서 업종다각화 허용을 거론하는 것은 무책임한 태도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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