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오늘 핵심 사정기관의 편중인사 여부를 둘러싸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한나라당은 '핵심 사정요직 편중 실태'라는 자료를 내고 현재 9개 사정기관의 35개 핵심요직 가운데 특정지역 출신이 57%를 차지하고 있고 특히 청와대와 국세청, 국방부, 경찰청 등 4개 기관의 핵심요직은 전원 특정지역 출신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은 전용학 대변인의 논평을 통해 한나라당이 특정지역 출신만 자의로 뽑아서 인사편중 운운하는 것은 정부.여당 흠집내기로, 과거 자신들이 정권을 담당하고 있을 때를 망각한 치졸하고 치사한 행태라고 반박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