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정부는 오늘 북서부 스콸로 지역에 살고 있는 수만 명의 아프가니스탄 주민들에게 난민 지위를 부여해달라는 유엔의 요청을 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프티카르 후사인 샤 스콸로주 주지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파키스탄은 돈이 없으며, 파키스탄 지역에 들어와 살고 있는 200만명의 아프간 난민도 부양할 능력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유엔은 지난 몇달 간 파키스탄 난민촌에서 생활하고있는 아프간 주민을 난민으로 등록해 줄 것을 파키스탄 정부에 요청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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